등록일 2020-05-26 09:55:46 트위터로 보내기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프린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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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이 청각장애 출연자 등장에 부친도 귀가 어두웠다고 털어놨다.

 

5월 25일 방송된 채널A 침묵예능 ‘아이콘택트’에서 배우 윤석화는 청각장애를 지닌 40살 연하 이소별과 친구가 되고 싶어 눈맞춤을 청했다.

이날 배우 윤석화는 청각장애를 지닌 25세 이소별과 친구가 되기 위한 눈맞춤 했다. 이소별은 보청기를 끼고 말과 수어를 섞어 의사소통하며 다른 사람들이 크게 말해야 희미하게 들리는 상태라고.

이에 강호동은 “아버지가 귀가 어두우셨다. 어릴 때부터 보청기를 끼셨다. 그래서 내 목소리가 커진 게 아닌가. 아버지 앞에서 말을 크게 하고. 전화할 때도 목소리를 크게 하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목소리가... 그랬을까”라고 부친 이야기를 꺼내며 이소별의 상황에 공감했다. (사진=채널A ‘아이콘택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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